No 2158. 포르투갈(N) vs 콩고DR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1
프레딕츠 3-1
포벳 2-0
풋볼프레딕션 2-0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3-1
베팅팁스1x2 5-1
비티벳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24-4.80-10.5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포르투갈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책정 이후 해외 자본은 포르투갈 승리 쪽으로 강하게 쏠리는 현상이 관측된다. 전력 차이가 뚜렷한 매치업 특성상 대중의 심리가 안정적인 정배당으로 집중된 결과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74.3% / 추정 확률 78% → EV +3.7% (A)
■ 무승부 〉 시장 확률 19.2% / 추정 확률 15% → EV -4.2%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6.5% / 추정 확률 7% → EV +0.5% (C)
베팅 전략
배당과 자본 흐름 모두 포르투갈의 완승을 기대하는 대중의 심리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포르투갈은 디아스가 버티는 수비진의 안정감과 페르난데스, 비티냐가 주도하는 미드필더진의 전력 상수가 확고하다. 호날두의 골 결정력 역시 유효하므로 경기 주도권은 경기 내내 포르투갈이 쥐고 흔들 가능성이 높다.
포르투갈에 책정된 1.24의 배당은 두 팀의 객관적인 전력 차이와 큰 무대 경험을 고려할 때 합당한 수준이다. 콩고DR이 수비진에 프리미어리그 출신 선수들을 배치했으나 포르투갈의 유기적인 2선 침투를 저지하기에는 역부족이므로 이변 가능성은 낮다.
다만 콩고 민주공화국의 경우 상대적 강팀을 상대로도 실점을 최소화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최대 2점차 승부를 보거나 언더 픽을 대안으로 추천한다.
* 포르투갈은 전반전 리드를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드는 편이고, 이를 바탕으로 굳히기에도 능하다. 그에 반해 콩고 민주공화국은 전반전에 최대한 밸런스를 중시하면서 반반 싸움을 가고 후반에 한 골 승부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전반전 승부 역시 포르투갈의 근소한 우세를 보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2-0
포르투갈 승 > -1.0핸승 > 언더 > -2.0핸무
* 전반 예상 스코어 1-0
언더 > 포르투갈 승 > -1.0핸무
No 2196. 잉글랜드(N) vs 크로아티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0
프레딕츠 2-0
포벳 2-1
풋볼프레딕션 1-0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0-0
베팅팁스1x2 0-2
비티벳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67-3.35-4.7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무승부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형성이 완료된 이후 현재 해외 자본은 무승부 포지션으로 급격한 자금 쏠림 현상이 관측되며 이는 두 팀의 최근 친선 경기 실점 억제력과 네임밸류를 고려한 대중의 심리가 무승부 안전장치로 분산 배치된 결과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54.8% / 추정 확률 60% → EV +5.2% (A)
■ 무승부 〉 시장 확률 27.3% / 추정 확률 25% → EV -2.3%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17.9% / 추정 확률 15% → EV -2.9% (C)
베팅 전략
초기 배당 대비 자본 흐름이 무승부로 유입되는 현상은 크로아티아의 중원 장악력과 노련미를 높게 평가한 대중의 안정 지향적 투심이 반영된 결과다. 그러나 잉글랜드는 케인의 확실한 골 결정력과 벨링엄이 이끄는 2선 공격 전개의 상수가 뚜렷하며 속도감 있는 스톤스의 후방 빌드업 지표가 우수하다. 반면 크로아티아는 모드리치의 경기 조율 능력은 여전하나 전방 공격진의 파괴력 지표가 낮아 잉글랜드의 강력한 압박을 90분 내내 버텨내기에는 체력적 한계가 명확하다.
현재 책정된 1.67의 승리 배당은 두 팀의 객관적인 스쿼드 가치와 최근 강팀 상대 본선 경쟁력을 고려할 때 잉글랜드의 우세를 정밀하게 대변하는 수치다. 해외 자본의 무승부 쏠림으로 유도되는 역배당 유혹이 존재하나 전력의 핵심인 중원 속도 싸움에서 잉글랜드가 우위를 점할 확률이 높으므로 승리 배당의 메리트는 충분하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항상 초박빙 & 저득점 한 골 승부 상황이 유독 잦았다는 것을 변수라고 봤다면 언더 픽을 대안으로 추천한다.
* 투헬 감독 체제에서 잉글랜드는 전반전 경기 운영을 굉장히 중시하고, 가급적 리드를 가져오는 경기 상황을 잘 만들어 내고 있다. 전반전 한 골 승부 상황에서 잉글랜드 승률을 높게 설정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2-0
잉글랜드 승 > 언더 > -1.0핸승 > -2.0핸무
* 전반 예상 스코어 1-0
언더 > 잉글랜드 승 > -1.0핸무
No 2209. 가나(N) vs 파나마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0
프레딕츠 1-0
포벳 1-0
풋볼프레딕션 2-1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1-0
풋볼베팅팁스 1-2
베팅팁스1x2 2-0
비티벳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06-3.10-3.30 일 때 기록은 없다.
프로토 1차 변동 배당 2.17-3.05-3.1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무승부 & 파나마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고시 이후 해외 자본은 무승부와 파나마 승리 포지션으로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가나의 최근 메이저 대회 지표 및 친선 경기 성과가 하락세인 점이 반영되어 배당이 파나마 쪽으로 떨어지는 흐름이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41.7% / 추정 확률 35% → EV -6.7% (C)
■ 무승부 〉 시장 확률 29.7% / 추정 확률 30% → EV +0.3%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28.6% / 추정 확률 35% → EV +6.4% (A)
베팅 전략
네임밸류 측면에서는 아유, 윌리엄스 등이 포진한 가나가 대중의 시선을 모으기 좋으나 실속은 파나마가 앞선다. 가나는 중원의 핵 파르티와 공격의 핵심 쿠두스가 모두 이탈하여 공수를 연결할 고리가 부재하다. 반면 파나마는 무릴료를 비롯해 A매치 50경기 이상 소화한 베테랑이 (16명)에 달할 정도로 조직력이 단단하다. 해외 자본이 파나마와 무승부로 쏠리는 이유는 가나의 전력 누수와 조직력 붕괴를 시장이 정확히 간파했기 때문이다. 데이터의 논리적 우위 역시 주축이 모두 빠진 가나보다 조직력이 유지된 파나마의 승리 확률을 더 높게 가리킨다.
가나의 정배당 (2.17)은 과거의 명성만 반영된 과대평가된 배당이다. 현재 가나의 심각한 결장 지표와 최근 (6경기 무승) 흐름을 감안할 때 원정팀 파나마의 역배당 혹은 파나마의 핸디캡 승리 배당이 가성비 측면에서 합리적이다.
만약 역배 선택이 부담이라면 파나마 특유의 전형적인 한 골 승부 성향을 고려했을 때 언더 픽을 대안으로 추천한다.
* 두 팀 모두 굳이 전반부터 무리한 경기 운영을 하기 보다는 밸런스를 맞추고 한 방을 노리려는 성향이 강하다. 전반에는 저득점 승부 구조에 초점을 맞추거나 과감히 무승부를 노리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0-1
언더 > -2.0핸패 > -1.0핸패 > 파나마 승
* 전반 예상 스코어 0-0
언더 > -1.0핸패 > 무승부
No 2250. 우즈베키스탄(N) vs 콜롬비아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2
프레딕츠 0-1
포벳 1-1
풋볼프레딕션 0-2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0-2
풋볼베팅팁스 0-2
베팅팁스1x2 1-4
비티벳 0-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8.10-4.05-1.35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콜롬비아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배당 고시 이후 해외 자본은 콜롬비아의 승리 포지션으로 강하게 집중되고 있다. 디아스, 로드리게스 등 유럽 최고 무대와 경험을 갖춘 핵심 자원들이 건재한 콜롬비아의 전력 안정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자금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11.2% / 추정 확률 8% → EV -3.2% (C)
■ 무승부 〉 시장 확률 22.4% / 추정 확률 20% → EV -2.4%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66.4% / 추정 확률 72% → EV +5.6% (A)
베팅 전략
배당과 자본 흐름 모두 콜롬비아의 압도적 우세를 가리키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쇼무로도프 중심의 역습과 아시아 예선에서 검증된 밀집 수비 형태로 맞설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콜롬비아는 디아스의 측면 파괴력과 로드리게스의 정교한 찬스 메이킹이라는 확실한 S급 상수를 보유하고 있다. 점유율 지표에서 60% 이상을 가져갈 콜롬비아가 우즈베키스탄의 3백 라인을 흔들며 주도권을 장악할 경기 흐름이다.
콜롬비아의 승리 배당은 단승 메리트가 낮아 보일 수 있으나 두 팀의 전력 격차와 월드컵 본선 경험의 차이를 감안하면 합당한 정배당 구간이다. 우즈베키스탄의 타 대륙 강호 상대 수비 제어력 저하 지표를 고려할 때 콜롬비아의 마이너스 핸디캡 승리까지 접근할 수 있는 배당판이다.
다만 콜롬비아는 상대적으로 A매치에서 실점율이 높은 팀이라는 것과 우즈베키스탄은 역배 평가를 받았을 때에도 ‘한 방’ 때려 넣는 유형의 경기 운영에 강점을 보인다는 것을 주목했다면 +1.0핸무 픽과 +2.0핸무 픽을 함께 활용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 콜롬비아는 정배를 받은 경기에서는 전반전 리드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만약 일반 승무패 배당이 너무 낮다고 판단했다면 전반전 콜롬비아 우세를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다.
3. 예상 스코어 0-2
콜롬비아 승 > +2.0핸무(with +1.0핸무) > +1.0핸패 > 언더
* 전반 예상 스코어 0-1
언더 > 콜롬비아 승 > +1.0핸무
No 2328. 체코(N) vs 남아프리카 공화국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1
프레딕츠 1-0
포벳 2-0
풋볼프레딕션 1-0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2-0
베팅팁스1x2 0-0
비티벳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70-3.30-4.55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체코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자본이 체코 승리 방향으로 강하게 쏠리는 현상이 관측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핵심 미드필더진 징계 결장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당 하락 압박이 체코 쪽으로 가중되는 흐름이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58.8% / 추정 확률 63% → EV +4.2% (A)
■ 무승부 〉 시장 확률 30.3% / 추정 확률 22% → EV -8.3%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22.0% / 추정 확률 15% → EV -7.0% (C)
베팅 전략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중원 핵심 전력인 즈와네와 시톨레가 동시에 징계로 이탈함에 따라 시장 심리는 체코의 완승 기대로 급격히 쏠리고 있다. 체코는 최전방의 쉬크를 필두로 호프만 소속 흐로젝 등이 가세할 수 있어 공격진의 무게감에서 확실한 상수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세트피스를 비롯해서 한 방을 노리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까지 고려했을 때 체코가 공격으로 상대를 압도할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최근 6경기 무승 흐름과 핵심 자원들의 무더기 징계 결장 악재를 감안할 때 체코에게 책정된 1.70의 배당은 다소 높게 측정된 편이다. 체코의 전력 안정감과 동기부여를 고려하면 승리 확률 대비 충분한 메리트를 지닌 합당한 배당으로 판단된다. 다만 한국과의 경기에서 드러났듯이 후반전 뒷심 문제가 또다시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면 한 점차 박빙 승부 쪽으로 모험을 하는 것이 좋다.
* 체코는 전반전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는 편이며, 에너지 레벨을 집중적으로 쏟는 성향이 강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전반전 실점 억제력이 좋은 팀은 아니라고 봤을 때 전반전에는 체코가 리드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3. 예상 스코어 2-1
체코 승 > -1.0핸무 > 오버 > -2.0핸패
* 전반 예상 스코어 1-0
체코 승 > -1.0핸무 > 언더
No 2355. 스위스(N) vs 보스니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2-1
포벳 1-1
풋볼프레딕션 2-1
베티메이트 0-0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2-0
베팅팁스1x2 2-0
비티벳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52-3.55-5.8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스위스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자본은 스위스 승리 쪽으로 유의미한 쏠림 현상을 보인다. 보스니아의 최전방 핵심 공격 자원들의 결장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스위스의 승리 배당이 점진적으로 하락 압박을 받는 흐름이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65.8% / 추정 확률 71% → EV +5.2% (A)
■ 무승부 〉 시장 확률 28.2% / 추정 확률 20% → EV -8.2%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17.2% / 추정 확률 9% → EV -8.2% (C)
베팅 전략
대중의 심리는 직전 경기에서 카타르를 몰아붙인 스위스의 공격력과 보스니아의 핵심 공격수 제코의 부상 결장 유력 소식에 반응하여 스위스 승리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스위스는 중원의 자카가 완벽하게 경기를 조율하며 점유율을 장악할 공산이 크며 보스니아는 콜라시나츠를 중심으로 한 백포 라인이 다시 한 번 내려앉아 버티는 전술을 기대해볼 수 있다.
스위스의 전력 우위와 보스니아의 주포 부상 악재를 고려하면 1.52의 정배당은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는 합당한 배당이다. 보스니아의 무승부 이력이 발목을 잡을 수 있으나 본선 2차전이라는 동기부여 특성상 스위스가 공세를 늦추지 않을 경기다.
다만 보스니아가 A매치에서 9경기 연속 무패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 더구나 주요 공격수들 없이도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증명을 했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1.0핸무 픽과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적 선택을 고민해볼 만하다.
언오버의 경우 보스니아가 최근 A매치 무패 흐름을 이어오는 구간 보여준 경기력을 주목했다면 언더, 어떻게든 승부가 갈릴 가능성을 봤다면 오버 픽을 추천한다.
* 스위스는 전반전 경기 운영에 강점을 보이는 팀이다. 카타르와의 경기에서도 전반전 리드를 가져오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스위스의 우세를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다만 보스니아가 최근 A매치 무패 흐름을 이어오면서 보여준 전반전 경기 운영 능력을 주목했다면 전반전 베팅으로는 스위스 승리 픽을 선택하기 보다 -1.0핸무 픽으로 모험을 하는 선택 or 언더 픽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2-1
-1.0핸무(with 무승부) > 스위스 승 > -2.0핸패 > 오버
* 전반 예상 스코어 1-0
언더 > -1.0핸무 > 스위스 승
No 2368. 캐나다 vs 카타르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0
포벳 2-0
풋볼프레딕션 2-0
베티메이트 0-0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풋볼베팅팁스 5-0
베팅팁스1x2 4-0
비티벳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25-4.65-10.5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캐나다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자본 흐름이 캐나다의 승리 쪽으로 대거 집중되는 양상이다. 카타르가 직전 경기에서 스위스에 유효 슈팅을 무려 10개나 허용하며 수비 붕괴 직전까지 몰렸던 지표가 반영되면서 배당 하락 압박이 발생하고 있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74.3% / 추정 확률 81% → EV +6.7% (A)
■ 무승부 〉 시장 확률 19.9% / 추정 확률 14% → EV -5.9%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8.8% / 추정 확률 5% → EV -3.8% (C)
베팅 전략
초기 배당과 자본 흐름이 보여주듯 대중의 심리는 캐나다의 일방적인 승리로 기울어져 있다. 캐나다는 직전 경기 교체 출전하여 골을 기록한 라린이 선발 투입되어 다비드와 함께 최전방 공격의 파괴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타르는 직전 경기에서 아피프를 필두로 한 역습으로 스위스의 자책골을 유도해 무승부를 거두었으나, 시종일관 슈팅 수 3대 26으로 밀리는 등 경기력 지표가 대단히 낮았다. 캐나다가 강력한 전방 압박과 중원 장악력을 바탕으로 카타르의 측면을 끊임없이 공략하는 단방향 흐름이 전개될 것이다.
캐나다의 홈 이점과 카타르 수비진의 구조적 불안함을 감안할 때 1.25의 초기 정배당은 두 팀의 전력 차이를 정확하게 간정 반영한 결과다. 카타르의 이변 가능성을 뒷받침할 전술적 상수가 전무하므로 캐나다 승리 배당은 리스크 대비 진입 가치가 충분하다.
다만 이번 월드컵에서 캐나다는 전력 대비 득점 효율 문제 때문에 고전할 수 있다는 것과 카타르는 노골적인 선수비 후역습으로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 등을 주목했다면 -1.0핸무 픽으로 모험 수를 두거나 아예 언더 픽만 활용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 카타르는 열세 평가를 받은 경기에서 전반전에 한 골 승부 약점을 노출하는 경우가 많다. 직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도 전반 실점 때문에 경기 내내 끌려가는 상황이 나온 바 있다. 더구나 이번에는 ‘홈’ 경기 이점을 가진 팀을 상대한다고 봤을 때 이번에도 상대 팀에게 리드를 허용할 가능성이 높다. 단, 캐나다의 낮은 득점 효율을 고민했다면 캐나다 승리보다 -1.0핸무 픽으로 모험을 하는 선택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1-0
캐나다 승 > 언더 > -1.0핸무 > -2.0핸패
* 전반 예상 스코어 1-0
언더 > -1.0핸무 > 캐나다 승
No 2396. 멕시코 vs 대한민국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1
프레딕츠 2-1
포벳 1-0
풋볼프레딕션 1-1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1-0
풋볼베팅팁스 1-1
베팅팁스1x2 2-0
비티벳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94-3.05-3.75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무승부 & 대한민국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자본 흐름이 무승부와 대한민국 승리 쪽으로 유입되며 멕시코의 배당이 소폭 상승하는 흐름이다. 대한민국의 직전 경기 역전승에 따른 기대감과 멕시코 핵심 수비수 결장 소식이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
EV & 확률 비교 지표
■ 홈팀 승 〉 시장 확률 45.4% / 추정 확률 52% → EV +6.6% (A)
■ 무승부 〉 시장 확률 28.9% / 추정 확률 26% → EV -2.9% (C)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25.7% / 추정 확률 22% → EV -3.7% (C)
베팅 전략
해외 자본은 대한민국의 체코전 승리와 멕시코 수비수 몬테스의 결장 변수에 주목하여 원정팀의 선전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그러나 전술적 상수를 고려할 때 멕시코는 히메네스와 키뇨네스를 필두로 한 공격진의 파괴력이 우수하며 홈 관중의 압도적인 성원을 받는다. 대한민국은 손흥민과 이강인을 중심으로 역습을 전개하겠지만 최근 강한 압박을 구사하는 팀을 상대로 수비진이 급격히 흔들리는 취약성을 드러냈다. 멕시코가 주도권을 잡고 대한민국의 측면 공간을 지속적으로 공략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멕시코 승리에 책정된 1.94의 배당은 수비진 결장 리스크가 반영되어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으나 개최국 이점과 공격진의 폼을 고려할 때 여전히 메리트가 있는 배당이다. 대한민국의 이변 가능성에 자본이 쏠리는 현 시점이 오히려 멕시코 승리의 배당 가치를 높여주는 구간이다.
다만 멕시코의 전력 이탈 변수 그리고 멕시코 역시 득점 효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변수라고 봤다면 -1.0핸무 픽과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적 선택을 고려해볼 만하다.
* 멕시코는 홈 경기 이점을 바탕으로 전반전에 매우 강한 팀이다. 만약 해외 자본 흐름 때문에 정배 승리를 노리는 것이 부담된다면 전반전 멕시코 승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3. 예상 스코어 2-1
멕시코 승 > -1.0핸무(with 무승부) > -2.0핸패 > 오버
* 전반 예상 스코어 1-0
멕시코 승 > -1.0핸무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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