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6901. 한신 vs 야쿠르트 - 승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44-2.26 일 때 NPB 기준 27승 13패
- 26년 기준 5경기 4승 1패
- 한신 기준 6경기 4승 2패
- 야쿠르트 기준 5경기 1승 4패
■ 야쿠르트
- 센트럴리그 5위를 확정한 야쿠르트는 최근 5경기에서 4패를 기록하는 등 페이스가 좋지 않다. 심지어 경기 일정이 드문드문 치러졌기 때문에 ‘연속성’을 크게 기대할 수 없다는 점도 불안요소다.
■ 기대 승률 상승 요인
- 이미 순위 싸움이 끝난 상황에서 주전급 선수들을 적극 활용할 수도 있다. 야마다 데쓰토나 나가오카 히데키 등 주전급을 적극 활용할 경우 적어도 한 방은 보여줄 수 있다.
단, 외국인 선수를 적극 활용하지 않는 등 야쿠르트 역시 10월 3, 4일 경기에서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베팅 전략
프로토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한신의 우세를 적극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두 팀 모두 동기부여 요소가 없는 경기지만 한신은 히로시마와의 경기 때부터 적극적인 투수 활용을 통해 실점을 틀어 막는 등 팀의 강점 및 색깔은 확실하게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에 반해 야쿠르트는 일부 주전급 선수들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한신만큼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지도 못했으며, 투수 카드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한신의 우세를 전제로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경기다. 단, 한신 역시 힘을 빼고 플레이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고민했다면 일반 승패에만 초점을 맞추거나 한신의 일방적 흐름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 5.5언더 픽으로 ‘모험’을 하는 선택을 고려할 만하다.
2. 예상 스코어 3-0
한신 승 > 승1패 승 > -2.5핸승 > 5.5언더
No 6947. 원주DB vs 창원LG - 승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47-2.19 일 때 KBL 기준 2승 2패
- 최근 2경기 연속 역배 승리 배당
- 원주DB 기준 2경기 모두 승리 배당
■ 승부가 갈릴 수 있는 요인
첫째, 높이와 기동력을 겸비한 DB의 속공 및 외곽 화력이다. DB는 엘런슨, 해먼즈, 이유진 등 200cm가 넘는 장신 자원들이 공을 잡고 직접 치고 나가는 빠른 템포의 농구를 구사한다. LG의 앞선 압박을 뚫어내고 외곽 킥아웃 패스가 안정적으로 연결된다면 경기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릴 수 있다.
둘째, LG의 리바운드 사수 및 심판 판정 제어다. 지난 시즌 평균 리바운드 1위였던 LG는 DB의 약점인 공격 리바운드 허용(지난 시즌 평균 11.2개, 소노전 14개 허용)을 적극적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마레이, 칼 타마요, 양홍석 등이 리바운드 우위를 점해 DB의 속공을 억제하고 세컨 찬스 득점을 올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직전 경기처럼 흥분하지 않고 경기 템포를 지키는 컨트롤이 승부처가 될 것이다.
베팅 전략
원주 DB의 일반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는 경기다. DB가 보유한 높이와 기동력의 조화, 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통한 체력적 우위는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 LG가 리바운드에서 선전하더라도 빡빡한 일정 속에서 DB의 화력을 40분 내내 억제하기는 쉽지 않다. 핸디캡 기준점 역시 DB가 충분히 상회할 가능성을 높게 볼 만한 경기다.
언오버의 경우 양 팀 모두 폭발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있으나, LG의 체력 부담에 따른 야투 난조 가능성과 DB가 경기 후반 승기를 잡고 템포를 조절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기준점 173.5점은 다소 높게 형성된 감이 있어 언더 접근이 보다 합리적이다.
예상 스코어
원주DB 85-90/ 창원LG 75-80
원주DB 승 > -3.5핸승 > 승5패 승 > 173.5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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