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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차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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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경기 리스트
번호 경기일시 홈팀 - 원정팀 프리미엄PICK
59 06/06 (토) 14:00 가시마 vs 비셀고베 PICK
63 06/06 (토) 14:00 제프지바 vs 후쿠오카 PICK
67 06/06 (토) 14:00 FC도쿄 vs 세레소오사카 PICK
104 06/06 (토) 15:00 미토홀리호크 vs V나가사키 PICK
108 06/06 (토) 15:00 FC마치다 vs 나고야 PICK
112 06/06 (토) 16:00 우라와레드 vs 오카야마 PICK
116 06/06 (토) 16:00 도쿄버디 vs 감바오사카 PICK
124 06/06 (토) 17:00 요코하마F vs 시미즈S펄스 PICK
160 06/06 (토) 18:00 가시와레이솔 vs 교토상가 PICK
169 06/06 (토) 19:00 가와사키 vs 산프레체 PICK
173 06/06 (토) 19:30 경남FC vs 용인 FC PICK
177 06/06 (토) 19:30 화성FC vs 수원삼성 PICK
185 06/06 (토) 22:00 벨기에 vs 튀니지 PICK
191 06/06 (토) 23:00 아르메니아 vs 카자흐스탄 PICK
204 06/07 (일) 02:45 포르투갈 vs 칠레 PICK
210 06/07 (일) 02:45 루마니아 vs 웨일스 PICK
214 06/07 (일) 03:00 알바니아 vs 룩셈부르크 PICK
233 06/07 (일) 03:30 미국 vs 독일 PICK
241 06/07 (일) 04:00 스위스 vs 호주 PICK
245 06/07 (일) 04:00 파나마 vs 보스니아 PICK
254 06/07 (일) 05:00 잉글랜드 vs 뉴질랜드 PICK
260 06/07 (일) 05:00 카타르 vs 엘살바도르 PICK
264 06/07 (일) 05:00 볼리비아 vs 스코틀랜드 PICK
297 06/07 (일) 07:00 베네수엘라 vs 튀르키예 PICK
311 06/07 (일) 09:00 아르헨티나 vs 온두라스 PICK
417 06/07 (일) 19:30 천안시청 vs 수원FC PICK
421 06/07 (일) 19:30 서울이랜드 vs 충북청주FC PICK
425 06/07 (일) 19:30 김포FC vs 전남드래곤즈 PICK
433 06/07 (일) 22:00 리히텐슈타인 vs 키프로스 PICK
445 06/08 (월) 01:30 덴마크 vs 우크라이나 PICK
449 06/08 (월) 02:00 코소보 vs 안도라 PICK
513 06/08 (월) 03:45 크로아티아 vs 슬로베니아 PICK
517 06/08 (월) 04:00 모로코 vs 노르웨이 PICK
521 06/08 (월) 04:00 그리스 vs 이탈리아 PICK
535 06/08 (월) 05:00 에콰도르 vs 과테말라 PICK
559 06/08 (월) 08:00 콜롬비아 vs 요르단 PICK
9924 06/07 (일) 07:00 브라질 vs 이집트 PICK

EPL

네이마르, 루카쿠, 모라타…그런데 아직 끝난게 아니다

2017년08월24일 13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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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1
네이마르부터 로멜로 루카쿠, 알바로 모라타 등 굵직굵직한 이적이 터졌다. 그런데 아직 모른다. 

이적 시장 마지막 백미가 남아 있다. 리버풀의 필리피 쿠치뉴와 AS 모나코의 킬리앙 음바페가 주인공이다.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온 두 선수, 이적 시장 말미 같은 듯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먼저 쿠치뉴는 리버풀이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이 강한 가운데, 바르셀로나의 구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 세 번째 협상에서 바르셀로나가 1억 2500만 유로, 한화로 1677억 원까지 제안했지만 리버풀이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위르겐 클롭 감독이 부상에서 쿠치뉴가 복귀하면 "100% 환영한다. 우리 사이 변한 게 없다"고 했다. 이적 의사를 구단에 전달한 쿠치뉴를 팔 벌려 품겠다는 복인이다.

변수는 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이다. 포기가 없다. 스카이 스포츠는 바르셀로나가 1억 3800만 파운드, 한화 약 2000억 원으로 네 번째 구애를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이 이마저도 매몰차게 거절할 수 있을 지 지켜봐야 한다.

음바페는 점점 모나코 팬들에게 미운털이 박혀가고 있다. 한 모나코 서포터즈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음바페와 그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는 이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성명까지 발표했다. 

리그가 개막했지만 경기에 나서지 않는데다, 최근 동료와 훈련장에서 언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치뉴와 음바페, 이들의 거취는 일주일이면 이제 결정이 난다. 잔류냐, 이적이냐. 이적 시장 마지막 주인공들의 행선지가 원 소속팀이 될 지 새 팀이 될 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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