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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정조준’ 한양대 박성재 “양우섭 코치님께 많이 배우고 있다”
양우섭 코치의 가르침 속 한양대 박성재가 또 한 번 성장을 노린다. 1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보조 체육관에서 KBL 농구 심판 교실이 열렸다. 고려대와 한양대 선수들이 연습 경기를 치르며 심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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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부상에서 회복 중인 고려대 주장 김태훈의 다짐
고려대 김태훈이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준비 중이다. 1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보조 체육관에서 KBL 농구 심판 교실이 열렸다. 고려대와 한양대는 연습 경기를 치르며 KBL 농구 심판들이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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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이 중요한 게 아니야! 수비하자!” MBC배 3연속 우승 노리는 고려대 주희정 감독의 외침
고려대 주희정 감독이 선수들에게 악착같은 수비를 주문했다. 1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보조 체육관에서 KBL 농구 심판 교실이 열렸다. 고려대와 한양대가 연습 경기를 치르며 심판들이 경험을 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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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김은혜 KBS N 해설위원 “유소년 선수들이 농구에 재미를 느끼고 성장하길”
유소년 농구의 저변을 넓히는데 KBS N 스포츠가 앞장서고 있다.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이 12일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됐다. 총 7개 종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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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TV 중계 경기에서 이겨 더 기뻐" 동대문 토모, 2년 만에 분당 삼성 잡았다
동대문 토모 노력의 결과가 TV로 기록에 남게 됐다.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이 12일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됐다. 총 7개 종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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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미국 팀도 깜짝 놀란 분당 삼성의 저력 “한국 선수들 얕잡아봤다!”
한국 유소년 농구가 종주국 미국을 이겼다.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이 12일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됐다. 총 7개 종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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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억원짜리 선수단 꾸려도 우승은 미지수? 피닉스의 우울한 현실
선수단에만 한화로 무려 6천억원을 쏟아부을 예정이지만 우승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피닉스 선즈의 이야기다.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다가오는 2024-2025시즌에 피닉스 선즈가 선수단 연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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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미국 잡을 팀은 독일-프랑스? FIBA, 올림픽 파워랭킹 발표
올림픽에서 우승후보 미국을 잡을 팀이 등장할까? 일단 FIBA는 독일과 프랑스를 선두주자로 꼽았다.FIBA(국제농구연맹)은 12일(이하 한국시간) 2024 파리올림픽 농구 본선을 앞두고 첫 파워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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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우승후보' 분당 삼성에게 발톱 보인 '언더독' 어시스트...대망의 1승 가능할까
\'언더독\' 어시스트가 \'우승후보\' 분당 삼성을 상대로 분전을 펼쳤다. 12일 경기도 포천시에서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 U10부 예선에서 우승 0순위 분당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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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역시 라이벌' 대회 첫 연장전 치른 평택 김훈..."첫 경기라 긴장"
평택 김훈이 라이벌 아산 삼성과 대회 첫 연장전을 치렀다. 라이벌 매치다운 명경기였다. 12일 경기도 포천시에서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 U10부 예선에서 평택 김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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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우물 안 개구리 면하려면 국제대회 중요"...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 막 올라
한국 최대 유소년 농구 축제가 개막했다. 12일 경기도 포천시에선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의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는 U9. U10, U11, U12, U13, 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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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기 재계약 마친 피닉스, 로스터 유지 위해 6,000억 지불?
피닉스가 다시 달린다.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피닉스가 조쉬 오코기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오코기와 피닉스의 계약은 2년 1,600만 달러 규모이며 2년차는 비보장이다. 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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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순위로 지명된 유망주, 어깨 부상으로 장기간 쉬어간다
데빈 카터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 카터는 이번 NBA 드래프트에서 13순위로 새크라멘토의 부름을 받은 유망주다. 온 볼과 오프 볼 수비에 모두 능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수비 능력을 자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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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가는 동행’ 카일 라우리, 필라델피아와 1년 재계약
카일 라우리와 필라델피아가 동행을 이어간다.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라우리와 필라델피아의 재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라우리와 필라델피아는 1년 재계약을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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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딕 베이, 3년 20M에 워싱턴 합류
베이가 워싱턴으로 향한다.‘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사딕 베이가 워싱턴 위저즈와 3년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2020-2021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