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 프리뷰] 10연승 행진 1위 SK vs 후반기 반전 노리는 KCC
1위 SK와 9위 KCC가 경기를 갖는다.전주 KCC 이지스와 서울 SK 나이츠는 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앞선 4...
-
서울 SK, 6일 KT전에서 ‘아이러너 DAY’ 이벤트 실시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은 6일(일) 오후 3시에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수원 KT와의 홈경기에서 2021~2022시즌 공식 스폰서인 생활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이러너 DAY – 오직 런닝의 즐...
-
KBL, 연기된 오리온 3경기 일정 발표
KBL은 고양 오리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연기된 3경기 일정을 4일(금) 발표했다.변경된 3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1월 29일(토) 고양 오리온과 원주 DB의 경기는 3월 23일(...
-
KBL 심판과 함께 경기 분석하자! ‘One Fan at a time’ 자리 마련
KBL은 경기 판정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팬을 선정해 심판과 함께 경기를 분석하고 소통하는 ‘One Fan at a time’ 자리를 마련한다.이번 행사를 위해 KBL은 평소 경기 규칙과 판정에 대...
-
김낙현 "연봉이 아닌 PO가 걸린 경기였다"
김낙현이 한국가스공사의 승리를 견인했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86-80...
-
니콜슨 "앞으로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앤드류 니콜슨이 한국가스공사에 소중한 승리를 안겼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
-
유도훈 감독 "차바위, 수비의 중추 역할 해줬다"
한국가스공사가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86-80으로...
-
조성원 감독 "상대에 쉬운 찬스를 너무 줬다"
LG가 4연패 늪에 빠졌다.창원 LG 세이커스는 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80-86으로 패했다....
-
'니콜슨 33점 맹폭' 한국가스공사, 천적 LG 잡고 공동 7위 등극
한국가스공사가 6강 경쟁의 길목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5라운드 맞...
-
에이스로 나선 GSW 조던 풀 "커리가 많은 조언을 해줘“
풀이 폭발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124-120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에는 골든...
-
유도훈 감독 "이대헌 결장, 잘 버텨주길"
한국가스공사가 6강 도전의 길목에서 피할 수 없는 경기를 치른다.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
-
조성원 감독 "중요한 경기, 선수들이 잘 알고 있다"
LG가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또 다시 천적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까.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는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5라운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창원 LG 세이커...
-
‘3연패 탈출’ 앤써니 데이비스 “연패를 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데이비스가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LA 레이커스는 3일(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99-94로 승리했다.이날 레...
-
이승준 등과 재계약한 한솔레미콘, "올해는 하늘내린인제 멈춰 세우겠다"
“한국 3x3의 현실이 녹록지 않다는 걸 알게 됐고, 이승준이라는 레전드가 그런 현실에서 뛰는 게 안타까웠다. 미약하나마 한국 3x3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어 팀을 운영하게 됐다.”한솔레미콘 ...
-
'적응 끝?' 넥스트 돈치치로 불리던 신인, 진가 드러내기 시작했다
커닝햄이 점점 주가를 높이고 있다.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케이드 커닝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동부 컨퍼런스 1월의 신인으로 선정됐다.오클라호마 주립대 출신의 커닝햄은 198cm의 신장에 뛰어난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