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플래쉬 브라더스 시대 끝난 GSW... 커리 부담 덜어줄 3&D 영입했다
골든스테이트가 일단 발 빠르게 움직였다. 멜튼을 영입했다.\'디 애슬레틱\'은 2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디앤써니 멜튼을 1년 1,25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보도했다.골든스테이트는...
-
‘PHI와 이별’ 토바이어스 해리스, 디트로이트에 새둥지
토바이어스 해리스가 디트로이트와 계약을 맺었다.‘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해리스와 디트로이트의 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해리스는 디트로이트와 2년 약 5,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은...
-
‘대박 터뜨렸다!’ 아이재아 하텐슈타인, OKC와 3년 계약
아이재아 하텐슈타인이 오클라호마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하텐슈타인과 오클라호마시티의 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계약 규모가 상당하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하텐슈타인을 ...
-
GSW에 마음 상한 왕조 주역 탐슨, 댈러스와 3년 692억 계약... 스플래쉬 듀오 해체
탐슨이 댈러스로 간다.\'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가 3년 5,000만 달러에 클레이 탐슨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댈러스의 탐슨 영입은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이며 삼각 딜이...
-
[7월호] 보스턴의 통산 18번째 우승 여정
보스턴 셀틱스가 마침내 왕좌를 탈환했다.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빅3 시대 이후 리빌딩과 리툴링을 반복하며 우승을 꿈꿨던 보스턴의 오랜 염원이 이뤄졌다. 통산 18번째 우승은 LA 레이커스...
-
광폭 행보 PHI, '넥스트 아이버슨'까지 붙잡고 빅3 완성... 5년 2,820억 잭팟
맥시가 필라델피아에 남는다.\'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타이리스 맥시와 5년 2억 4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보도했다.필라델피아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
위기의 덴버, 최선의 오퍼에도 우승 주역 3&D 붙잡기 실패... 3년 6,600만 달러에 이적
칼드웰-포프가 덴버를 떠난다.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올랜도 매직이 3년 6,600만 달러에 켄타비우스 칼드웰-포프와 계약한다고 보도했다.칼드웰-포프는 에이스급 선수는 아니지만 정확...
-
KXO 3x3 한일전의 승자는 日 사가미하라...사상 첫 KXO 예산투어 성료
장마 예보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예산을 3x3의 열기로 가득 채웠던 KXO 예산투어가 성료됐다. KXO(한국3x3농구연맹)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예산 무한천체육공원 야외특설코트에서 \'NH농...
-
우승 사냥 위해 엠맥조 트리오 뜬다... FA 최대어 폴 조지, PHI와 4년 2,928억 초대형 계약
조지가 필라델피아로 간다.\'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FA 폴 조지와 4년 2억 1,200만 달러에 계약한다고 보도했다.필라델피아는 이번 FA 시장 최대 큰 손으...
-
[이적생 인터뷰] 커리어 첫 이적! 하나원큐의 유니폼을 입은 진안
이번 시즌 FA 최대어였던 진안이 하나원큐로의 이적을 선택했습니다. 하나원큐 유니폼을 입게 된 진안을 만나봤습니다.영상 제작 = 이학철 기자...
-
'스나이퍼' 마커스 데릭슨, 다시 한국 온다... 삼성 외국 선수 구성 완료
데릭슨이 KBL로 돌아온다.서울 삼성 썬더스는 1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외국 선수 마커스 데릭슨의 영입을 발표했다. 데릭슨을 데려오면서 삼성은 2024-2025시즌 외국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 대표팀 중고참으로 거듭난 이우석의 책임감
‘99즈’ 이우석이 어엿한 리더가 되어 이번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이우석이 합류한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다가올 7월 5일, 7일 양 일간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
-
WKBL, 제10대 신상훈 총재 취임식 3일 개최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제10대 신상훈 총재의 취임식을 개최한다.지난 5월 WKBL 총회를 통해 제10대 총재로 선출된 신 총재는 3일(수)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
-
경기본부장으로 돌아온 '만수'... 하드콜 필요성 강조 "팬들 실망스럽지 않은 운영하겠다"
KBL은 1일 오전 KBL센터에서 KBL 제11대 이수광 총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KBL 각 구단 단장들을 비롯한 여러 농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신해용 사무총장과 유재학 경기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