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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박찬희-김현호, 정든 코트 떠나 은퇴
박찬희와 김현호가 정든 코트를 떠난다.원주 DB 프로미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찬희와 김현호의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190cm가 넘는 장신 포인트가드인 박찬희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2010년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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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서울특별시장기 정상에 선 동대문 토모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 것"
동대문 토모 농구교실 6학년 대표팀이 서울특별시장기 농구대회에서 정상에 섰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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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시흥 TOP의 분위기 메이커 용승환 "올해 안에 친구들과 입상하는 게 목표"
\"실력이나 매너 모두 1등인 선수가 되고 싶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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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 대만으로 출국한 안지현 치어리더 근황[Snackers]
인기 치어리더 안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만 팬들을 위한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 치어리더는 흰색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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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024년 FA 자율협상 마감, 46명 중 28명 계약 완료
KBL은 21일(화) 2024년 자유계약선수(FA) 자율협상을 마감했다.FA 대상 선수 총 46명 중 28명이 계약을 완료했다. 김종규, 강상재(이상 원주 DB), 박지훈(안양 정관장) 등 13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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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의 아들로 사는 건 어떤가요?"→"힘들어요" 브로니 제임스가 털어놓은 고충
\"많은 비판이 내게 던져졌다.\"브로니 제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시리우스 XM\'과의 인터뷰에서 드래프트 도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내비쳤다.지난해보다는 유망주 풀에 대한 평가가 높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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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국가대표 출신 가드 이대성 영입 공식 발표... 22일 입단 기자회견
삼성이 이대성을 영입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21일 FA로 이대성(보수 6억-연봉 4.2억+인센티브 1.8억, 계약기간 2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이대성은 풍부한 경험과 공/수력을 겸비한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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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리온스에서 고양 소노까지... 15년 프로 생활 마무리한 '고양 캡틴' 김강선의 인사
\"고양에선 숨이 더 잘 쉬어지는 것 같아요. 하하.\"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0일 \"김강선이 15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며 \"2024-2025시즌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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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캡틴!’ 소노 김강선, 15년 현역 생활 마침표…지도자로 새 출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제1호 캡틴\' 김강선(38)이 정든 프로 유니폼을 벗는다.소노는 20일 \"김강선이 15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며 \"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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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양날의 검‘ FA, 2000년대를 수놓은 NBA의 대박과 쪽박 FA들
FA는 각 팀들이 단기간에 전력을 급상승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 중 하나다. 실제로 이 FA로 영입한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하며 우승컵을 손에 넣는 팀이 있는 반면, 잘못된 FA 계약에 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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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시드+PO 2R 진출’ OKC의 황금기는 이제 시작이다
2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오클라호마시티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4 NBA 플레이오프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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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평균 10.7점’ 덴버 탈락의 원흉이 된 마이클 포터 주니어의 부진
마이클 포터 주니어의 부진이 결국 덴버의 탈락으로 이어졌다. 덴버 너게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 NBA 플레이오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2라운드 7차전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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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현존 최고 플레이어도 인정했다... 늑대 군단의 구세주
콘리가 파이널 진출을 바라본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덴버 너게츠와의 경기에서 98-90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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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범 감독 체제 삼성, 최현민-최성모 영입으로 전력 보강 신호탄
삼성이 최현민과 최성모를 영입했다. 서울삼성썬더스는 20일 FA로 최현민(보수 2.5억-연봉 2억+인센티브 0.5억)과 최성모(보수 2.1억-연봉 1.68억 +인센티브 0.42억)를 영입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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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4 희망농구올스타’ 뜨거운 성원 속 막 내렸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5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4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했다.이번 ‘2024희망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