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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지후 영입하며 슈터 보강... 1년 5천만원
서울 SK 나이츠가 자유계약선수인 김지후(32세, 188cm)와 계약 기간 1년, 보수 5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드래프트 4순위로 KCC에 입단해 프로에 데뷔한 김지후는 현대모비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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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래 아직 살아있네', 꼭 듣고 싶습니다" 원주로 향하는 베테랑 가드의 다짐
김시래가 DB 유니폼을 입는다.원주 DB 프로미는 20일 지난 시즌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포인트가드 김시래와 계약기간 1년에 보수 총액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선 알바노와 강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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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활발한 대회 출전 앞둔 광주 플릭...안산 TOP, TEAM6와의 자체 교류전 통해 담금질 시작
광주 플릭 농구교실 초등부 3, 4학년 선수들이 의미 있는 교류전을 치르며 향후 출전할 대회들에 대한 준비를 이어갔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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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분당 삼성 박현우 "박범영, 강민성 등 선배들 행보 동경, 나도 멋진 도전 위해 최선의 노력"
\"대학 진학 전까진 분당 삼성에서 열심히 농구를 배워 선배들처럼 멋진 길을 걷고 싶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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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부활→소노와 FA 계약... 홍경기의 다짐 "지난 시즌보다 더 잘하고 싶다"
홍경기가 하늘색 유니폼을 입는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0일 가드 홍경기(35)와 계약기간 2년에 첫해 보수 총액 6천만 원(인센티브 없음)에 FA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소노는 포워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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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와 1순위 듀오 재회' DB, 베테랑 가드 김시래 영입
김시래가 원주로 간다. 원주 DB프로미농구단(단장 권순철)은 지난 시즌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포인트가드 김시래와 계약기간 1년에 보수 총액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김시래는 2012년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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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 행보 소노, 이정현 부담 덜어줄 베테랑 가드 홍경기까지 영입했다
고양 소노의 창단 첫 FA는 멈출 줄을 모른다.소노는 20일 “나이를 잊은 가드 홍경기(35)와 계약기간 2년에 첫해 보수 총액 6천만 원(인센티브 없음)에 FA 영입을 완료했다고”고 밝혔다.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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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괴인 이어 'MVP만 3번' 요키치도 리핏 실패... NBA에 찾아온 춘추전국시대
덴버의 시즌이 끝났다. 리핏 도전에 실패했다.덴버 너게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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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6월 1일부터 2024 심판 아카데미 개최
KBL 은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2024 KBL 심판 아카데미’를 진행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찾아가는 심판 교실’과 ‘KBL 심판 교실’ 등 총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KBL 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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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갈증 풀었다! 미네소타, MVP의 덴버 꺾고 케빈 가넷 시대 후 처음으로 WCF 진출
미네소타가 20년의 갈증을 풀었다.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덴버 너게츠와의 경기에서 98-90으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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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역할 충분히 해낼 자신 있다" 정관장, 베테랑 포워드 송창용 영입
정관장이 송창용을 잡았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0일 서울 SK 나이츠 소속이던 자유계약(FA) 송창용을 계약기간 1년, 보수 7천만원(인센티브 1천만원 포함)으로 영입 했다고 발표했다.송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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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이어간다’ 이재도, LG와 3년 재계약
창원 LG 세이커스는 팀을 2시즌 연속 정규리그 2위로 이끈 이재도와 계약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5억5천만원(인센티브 1억1천만원 포함)에 FA 계약을 체결했다.이재도는 2013년 프로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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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부상병동 된 뉴욕 잡고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
7차전 승부 끝에 인디애나가 웃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메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130-10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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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뉴욕의 왕' 제일런 브런슨, 최강병기가 되다
뉴욕 닉스가 동부 2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최종 성적은 50승 32패. 뉴욕이 50승 시즌을 보낸 것은 카멜로 앤써니의 팀이었던 2013년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세월이 흘렀고 어느새 에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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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들어간 토론토, 브루스 브라운 트레이드 빠르게 모색한다
토론토가 다음 시즌 개막 전에 브라운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 ‘토론토 스타’의 덕 스미스 기자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가 다음 시즌이 개막하기 전에 브루스 브라운 트레이드를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