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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하나원큐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 성황리 마무리
제10회 하나원큐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부천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은 지난 21일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에서 ‘제10회 하나원큐 리틀 바스켓볼 3X3 토너먼트를’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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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이후 최다 관중→부산서 17년 만에 열리는 챔프전... 사령탑도 기대 "챔프전엔 더 많이"
부산에서 13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이 열린다.부산 KCC 이지스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80-63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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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조던 vs 르브론, 다시 뜨거워진 GOAT 논쟁
르브론 제임스가 역사상 최초로 통산 4만 득점을 넘어서면서,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의 역대 최고(GOAT)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한때 ‘그래도 조던’이라는 시각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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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듀란트와 맞대결’ 앤트맨 “인생 최고의 감정을 느꼈다”
에드워즈가 우상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피닉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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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5방 깜짝 활약’ 마일스 맥브라이드, 뉴욕의 신스틸러
맥브라이드의 깜짝 활약이 뉴욕에 귀중한 1차전 승리를 안겼다.뉴욕 닉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4 NBA 플레이오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1라운드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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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우승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성공적이었던 김주성호 첫해
김주성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보낸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원주 DB 프로미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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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 감독님과 여기서 우승하고 싶다" PO 지배 중인 라건아의 소망
라건아가 포효했다. KCC가 챔프전에 올랐다. 부산 KCC 이지스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80-63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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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하고 욕도 안 먹었으면... 누가 와도 자신 있어" 챔프전 향하는 전창진 감독
KCC가 챔프전으로 향한다. 부산 KCC 이지스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80-63으로 승리했다.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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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패배 감독 잘못... 향후 구상? 리빌딩도 생각 중" 시즌 마무리한 김주성 감독
DB가 시즌을 마무리했다.원주 DB 프로미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63-80으로 패했다.정규리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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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터줏대감 라건아의 포효... KCC, DB 꺾고 역대 최초 5위 챔프전 진출
라건아가 중심을 잡은 KCC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부산 KCC 이지스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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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 감독 "선수들에게 평소보다 2% 더 신경 써달라고 했다"
KCC가 4차전에 나선다. 부산 KCC 이지스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원주 DB 프로미와 맞대결을 펼친다.KCC는 이날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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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원주로 돌아갈 생각만 하고 있다" 필승 다짐한 김주성 감독
DB가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리고 싶어한다.원주 DB 프로미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부산 KCC 이지스와 맞대결을 펼친다.D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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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1/9... 또 PO 울렁증 나온 LAL 가드, 감독은 "벤치로 내릴 생각 없다"며 신뢰
러셀이 다시 플레이오프에서 고개를 숙였다.LA 레이커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덴버 너게츠와의 경기에서 103-11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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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르브론의 4만 득점, 새로운 역사의 시작
르브론 제임스가 통산 4만 득점을 돌파했다. 데뷔 21년 만이 이뤄낸 성과다. 누구도 올라서지 못한 4만 득점의 산을 기어이 올라선 르브론. ‘킹 제임스’의 위대한 행보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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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핫앤콜드] 종료된 정규시즌, 4월 NBA에서 가장 뜨거웠던 사나이는?
힘차게 출발했던 NBA의 2023-2024 정규시즌이 종료됐다. 시즌 막바지까지 역대급 순위 싸움이 전개되면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승부가 이어졌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막판 스퍼트를 잘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