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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드래프트] “간절했기에 눈물이 났어요” 신한은행 유니폼 입게 된 정채련... 시련에도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루키 = 이종엽 기자] 광주대 정채련이 프로에 입성했다. 20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가현(신한은행), 이원정(B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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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드래프트] ‘이제는 프로 선수’ BNK 유니폼 입게 된 박지수 “박정은 감독님 너무 감사합니다!”
[루키 = 이종엽 기자] 단국대 박지수가 BNK의 부름을 받았다. 20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신한은행이 수피아여고 출신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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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BL] '건국대-연세대 본선 진출' 예선 끝낸 AUBL, 22일부터 본격적인 우승 경쟁 돌입
[루키 = 항저우, 박상혁 기자] 아시아 지역 1위를 향한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된다.18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제1회 아시아대학농구리그(이하 AUBL)가 20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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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한 돈치치, 평가전서 28점 폭격... 유로바스켓 준비 완료
최근 큰 부상을 피한 돈치치가 평가전에서 28점을 폭격했다.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는 다음주 열리는 2025 유로바스켓을 앞두고 슬로베니아 대표팀 소속으로 평가전에 출전하고 있다.돈치치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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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비치 "트레이드 루머? 걱정하지 않는다"
[루키 = 이동환 기자] 부세비치가 트레이드 루머에 대해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시카고 불스의 니콜라 부세비치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꾸준히 이적 루머에 시달렸던 선수다.1990년생으로 어느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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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진 '3라운드 2순위! 하나은행으로'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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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채련 '3라운드 1순위로 신한행'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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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영 '2라운드 6순위! 우리은행으로'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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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여지 없다" 3년 전 굴욕의 충격 탈락 만회할까? 아데토쿤보-돈치치도 제쳤다! 유로바스켓 최고는 '이 선수'
[루키 = 김혁 기자] 아데토쿤보도, 돈치치도 존재했지만 당연하게도 1위에 올랐다.해외 유력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8월 28일 개막하는 유로바스켓 출전 선수 랭킹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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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은서 '오늘 생일인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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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경 '촌X! 드디어 청주로 간다'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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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수 'BNK썸의 오뚜기가 될래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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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현정 '2라운드 1순위로 신한행'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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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WKBL을 빛낼 14명의 루키들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DRAFT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는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다. 무려 4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종...

